자기 몸보다 큰 오랑우탄 인형을 끌고 다니는 아기 원숭이, '펀치'입니다. <br /> <br />인형과 잠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모습인데요. <br /> <br />다른 어른 원숭이가 자신을 밀쳐내자 다시 인형에게 매달리는 모습이 짠합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7월 태어난 펀치는 어미에게 버려졌다가 사육사가 건넨 봉제 인형과 애착을 형성했다고 하는데요. <br /> <br />이런 사연이 화제가 되면서 펀치가 엄마처럼 여기는 인형도 덩달아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막론하고 여러 나라 이케아 매장에서 이 오랑우탄 인형이 빠르게 품절 되고 있다고 하네요. <br /> <br />한편, 사육사들은 '펀치'가 다른 원숭이들과 의사소통 과정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, 점차 무리에 잘 적응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앵커: 이정섭 <br />자막뉴스: 박해진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2517465737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